봉화
춘양목송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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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으로 둘러싸인 우리 마을은 4월에도 함박눈이 내립니다.
    4월에 눈을 볼 수 있는 곳은 봉화 춘양 목송이 마을뿐입니다.

    강원남도 봉화군, 경상북도 삼수갑산

    ■ 강원남도 봉화군, 경상북도 삼수갑산

    농담 삼아 강원남도라고도 부르는 경북의 최북단인 이곳은 태백산 줄기에 강원도 영월과 인접하여 있습니다.
    낙동강과 남한강이 갈라지는 곳이기도 한 곳으로 춘양목과 송이로 유명하고, 운곡천, 두내약수터 둥 깨끗하고 아늑한 마을입니다.
    골골이 흐르는 맑은 생물과 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소박한 사람들의 정겨운 웃음과 넉넉한 인심, 맑은 공기가 있는 천혜의 청정지역으로 겨울이 길고, 눈이 많이 옵니다.

    봉화군사진

    4월이 오면 마을마다 사과꽃이 장관입니다.사과꽃을 솎아내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가장 춥고 가장 덥다고 하지요

    춘양은 고랭지 재배에 알맞은 한국의 시베리아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남쪽에 비오면 여기는 눈 오고 아래동네 눈 종 오면 제설차 보내달라고 하지요.
    주 특산물로는 가을철 솔향기 가득한 송이와 사과, 표고버섯, 호두, 잡곡. 고냉지 배추를 경작하고 있으며, 특용작물로는 천궁, 황귀 둥 고랭지 약초콜 재배하고 있습니다.
    지대가 높고,일조시간이 긴 고랭지지역이라는 특성 때문에 더 맛있게~ 더 품질 좋은 농산물이 지어 집니다.

    긴 겨울 한국의 시베리아

    봉화군사진

    긴겨울 눈이 많이 내립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뜨겁습니다.

    사과사진

    맑은 물, 맑은 공기,
    정겨운 웃음, 넉넉한 인심..
    그리고 사람들...

    봉화군사진 봉화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