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춘양목송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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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처음처럼”
    어제도 엊그제도 마을 동산에 덩그러니 자리를 지켜주었습니다.
    춘양목송이마을은 저 소나무처럼 이 자리를 지키며
    정겨운 마음의 고향으로 남아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봉화춘양목송이마을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길게 뻗은 춘양목이 있는 곳!

    이곳 춘양 서벽.도심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춥고 가장 더운 곳으로 푸른산 맑은 물의 정이 있고 예의 바른 송이,약수의 마을입니다. 우리 마을은 힘들지만 서로 이해하고 도우며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항상 웃음 가득한 곳이기도 합니다.

    네트웍 세상.
    그런 우리들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힘들여 일구어 낸 우리의 결실이 더이상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하나가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 가지 정보도 얻고, 땀과 정성이 담긴 농산물도 직접 팔고, 멀리 일어진 보고싶은 가족과 이메일도 주고 받으면서 사랑도 느끼고 싶습니다.
    아낌없는 방문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고객여러분의 충고도 기다리겠습니다.

    2017. 1.
    춘양목송이마을 위원장 김호중
    춘양목마을 주민 일동 드림